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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빵바라 작성일20-07-23 10:32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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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문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긍정 평가)가 전주와 변동 없이 4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지난 20일부터 사흘간 전국의 유권자 1천5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주와 동일한 44.8%로 집계됐다.

이로써 지난주까지 8주째 이어지던 지지도 하락세가 일단 멈춰섰다.

다만 부정 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 오른 52.0%였다. 올해 들어서는 가장 높은 수치다.

모름·무응답은 0.9%포인트 줄어든 3.2%였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의 차이는 7.2%포인트로 2주째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는 지난주보다 1.0%포인트 커진 7.2%포인트다.


[리얼미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령대별로 60대(33.9%·4.8%p↓), 20대(37.2%·6.5%p↓) 등에서 지지율 하락폭이 컸다. 반면 30대(54.7%·12.1%p↑)에서는 반등했다.

리얼미터는 30대 지지도 회복에 대해 "한 주 전 크게 하락한 데 따른 자연스러운 반등"이라고 설명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7.6%, 미래통합당 32.6%, 정의당 4.2%, 열린민주당 3.9%, 국민의당 3.7%로 조사됐다. 무당층은 15.4%였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2.3%포인트, 통합당은 1.6%포인트 상승했다. 통합당 지지도는 3월 3주차(33.6%) 이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TBS 의뢰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리얼미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분기 -1.3% 이어 2분기 연속 역성장…수출 부진 주된 요인

연간 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 불가피…이주열 "수출 감소 대단히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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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항컨테이너터미널 모습. 2019.8.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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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올해 2분기(4~6월)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발 충격으로 전분기 대비 3.33% 마이너스(역) 성장했다.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시기였던 1998년 1분기 -6.8% 이후 22년여만에 최저치다. 글로벌 금융위기 시기였던 2008년 4분기 -3.28% 보다도 낮은 수치다.

우리나라의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수출이 급격히 악화된 영향이다. 1분기 성장률 -1.3% 이어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다. 우리나라 성장률이 연속으로 마이너스였던 경우는 2003년 1분기(-0.7%), 2분기(-0.2%)와 1997년 4분기(-0.5%), 1998년 1분기(-6.8%), 2분기(-0.8%) 두 번뿐이다. 통상 2개 분기 연속 GDP성장률이 마이너스면 '경기침체'(Recession)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해석한다.

한국은행은 23일 이같은 내용의 올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속보치를 발표했다. 이는 한은의 당초 예측치인 -2%초중반보다 악화된 것이다. 이주열 한은 총재는 올해 연간 성장률이 전망치인 -0.2%에 못미칠 것이라며 하향 조정을 예고한 상태다.

한은은 우리나라 경제가 올해 2분기 역성장한 것을 두고 수출과 건설, 설비투자 등의 상황이 악화된 영향이 크다고 봤다.수출은 자동차, 석탄 및 석유제품 등이 줄어 전기대비 16.6%나 감소했다. 한은 관계자는 "수출 감소율은 1970년대 이후 최저로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수입도 원유 등을 중심으로 7.4% 줄었다. 건설투자는 건물건설을 중심으로 1.3% 감소했고, 설비투자는 운송장비가 줄어 2.9% 떨어졌다.

다만 민간소비는 내구재(승용차, 가전제품 등) 등을 중심으로 전기대비 1.4% 증가했다. 정부소비도 물건비 지출 등이 늘어 1.0% 증가하긴 했으나 역성장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경제활동별로 보면 농림어업은 채소 등 작물이 줄어 전기대비 9.7% 급감했고 제조업은 운송장비,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 등을 중심으로 9% 감소했다. 건설업은 건물건설이 줄어 0.2% 줄었다. 코로나19의 충격이 컸던 서비스업은 도소매 및 숙박음식업, 운수업, 문화 및 기타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1.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성장률 기여도를 살펴보면 민간이 -3.1%p로 경제성장률을 끌어내렸고 그나마 대대적인 재정으로 방어해왔던 정부도 전분기 0.2%p에서 -0.3%p로 전환했다. 순수출 기여도는 전분기(0.7%)대비 4.8%p 떨어진 -4.1%p를 기록했다. 내수 기여도도 -2.0%p였다.

2분기 연속 역성장 충격을 받으면서 올해 연간 성장률도 한은 예상치(-0.2%, 5월 전망)에서 크게 하향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주열 총재는 지난 16일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 직후 기자간담회에서 "수출 감소 폭이 '대단히' 큰 것으로 보여 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의 예측치는 -0.4~-1.0% 수준이다.

뉴스1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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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news1.kr
소식통 "동등 보복이 중국 원칙…우한 美영사관 폐쇄 가능성"
신화통신 "미국, 세계 최강 대국의 체통 포기해"



폐쇄 명령 미국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 문패(휴스턴 AP=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의 중국 총영사관 입구에 붙어 있는 문패와 방문객 안내판. 중국 외교부는 미 정부가 전날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을 72시간 이내에 폐쇄하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leekm@yna.co.kr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미국이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 폐쇄를 전격적으로 요구하고 나섬에 따라 중국이 어떤 카드로 맞대응에 나설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베이징 소식통 등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21일 미국이 휴스턴의 중국 총영사관 폐쇄를 요구함에 따라 다양한 보복 카드를 검토하고 있다.

중국은 그동안 미국이나 영국 등 서방국들로부터 제재를 받을 경우 같은 방식과 같은 수준으로 대응해왔다.

따라서 중국은 휴스턴 주재 총영사관의 폐쇄 시점에 맞춰 중국 내 미국 총영사관 1곳을 폐쇄하는 조치를 할 가능성이 크다.

이와 관련해 로이터통신은 중국 정부가 미국의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 폐쇄 요구에 대한 맞대응으로 우한(武漢) 주재 미국 영사관 폐쇄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한 주재 미국 영사관은 중국의 코로나19 발병 당시 인원이 철수했다가 다시 복귀하려 하는 과정에서 미중간 갈등을 빚고 있는 곳이다.


문 닫힌 미국 휴스턴의 중국 총영사관(휴스턴 AP=연합뉴스)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의 중국 총영사관 방문객들이 22일(현지시간) 문 닫힌 영사관 앞에서 발길을 돌리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미 정부가 전날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을 72시간 이내에 폐쇄하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leekm@yna.co.kr


중국은 이들 인원의 우한 복귀 과정에서 핵산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미국은 중국에서 핵산 검사를 할 경우 자국민의 유전자 등 개인 정보가 넘어가 안된다며 신경전을 벌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소식통은 "중국 외교의 원칙은 당한 만큼 똑같이 돌려준다는 것"이라면서 "미국의 중국 총영사관이 문을 닫게 된다면 중국 내 미국 영사관도 그 보복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일부 중국 매체들은 또 다른 미중 갈등을 유발하는 홍콩에서 미국 총영사관을 폐쇄할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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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미국은 '범죄인 인도법안'(송환법안)부터 시작해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에 이르기까지 중국에 강력히 반대하며 홍콩에 대한 특별지위까지 박탈하며 압박을 가해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국 본토에는 미국 영사관이 5곳이나 있지만 홍콩의 경우 유일한 미국 영사관이 폐쇄될 경우 홍콩의 경제 및 금융이 치명타를 입을 수밖에 없어 중국 정부로선 이 카드에는 신중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아울러 미중 양국은 코로나19 확산 책임론부터 남중국해 영토 분쟁, 신장웨이우얼자치구 인권 문제, 대만 문제, 화웨이 제재 등 전방위로 격돌하고 있어 중국이 또 다른 개별적인 보복으로 미국의 허를 찌를 수도 있다는 전망도 있다.


중국 "미국이 휴스턴 총영사관 폐쇄 요구…단호히 대처"(베이징 AP=연합뉴스) 중국 외교부의 왕원빈 대변인이 22일 베이징 외교부 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왕 대변인은 "21일 미국이 갑자기 휴스턴의 중국 총영사관을 폐쇄하라고 요구했다"고 밝히면서 "중국은 반드시 단호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eekm@yna.co.kr


한편,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국제시평을 통해 미국이 세계 최강 대국의 체통을 포기했다면서 최근 중국에 대한 압박에 강한 불만을 쏟아냈다.

신화통신은 "미국이 중국을 괴롭히고 화웨이 등 중국 첨단 기업을 압박하며 각종 국제기구까지 탈퇴하는 걸 보면 미국은 내정이나 외교 모두 세계 최강 대국으로서 체통을 포기했다"고 지적했다.

이 통신은 "미국의 냉전 사고는 현재 세계 평화와 안정에 막대한 위협을 초래하고 있다"면서 "책임을 전가하거나 비방하는 미국 정치인들은 그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中 영사관 추가 폐쇄도 언제나 가능
英·佛, 화웨이 퇴출 동참…韓 동참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최근 미국과 중국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에 대한 총공세가 전례 없는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미국이 Δ휴스턴 중국 총영사관에 폐쇄 명령을 내리고 Δ영국에 이어 프랑스도 화웨이를 사실상 퇴출하는 데 동참시켰으며 Δ 한국 LG유플러스에도 화웨이 장비 사용을 하지 말 것을 경고하는 등 전방위적인 대중 총공세에 나서고 있는 것.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미국 우선주의'를 위한 가장 큰 타도 대상으로 중국을 겨냥하고 '사기꾼'이라는 원색적인 비난도 서슴지 않고 있다.

미국은 특히 수년 전부터 중국과 무역 갈등을 겪어 왔으며, 지난해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발병해 세계적 대유행으로 전개된 후 중국에 그 책임을 물어 왔다.


미국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 © 로이터=뉴스1

◇ "中영사관 추가 폐쇄 언제나 가능" 경고 : 21일 미국 정부는 휴스턴 지역의 중국 총영사관에 대해 72시간 이내인 24일 오후 4시까지 건물에서 나가라는 통보를 전달했다.

이처럼 짧은 시간에 더구나 공관 전체 폐쇄를 통보를 한 것은 외교 관례상 극히 이례적 조치라는 평가가 나온다.

미 국무부는 총영사관 폐쇄가 중국의 미국에 대한 주권 침해와 미국민에 대한 위협으로부터 자국민의 지적재산과 사적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는 입장을 내놨다.

다음 날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 장에서 이례적으로 "미국에 있는 중국 영사관들을 추가로 더 폐쇄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화웨이. © 로이터=뉴스1

◇ 화웨이 퇴출, 영국 이어 프랑스도 동참 : 프랑스 정부가 화웨이 5G 통신장비에 대한 면허 갱신을 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랑스가 영국에 이어 사실상 화웨이 퇴출에 동참한다는 뜻이다.

프랑스 정부가 표면적으로는 화웨이 통신장비를 사용한 통신사에도 면허를 내줬지만, 면허 기간을 다르게 적용해 사실상 화웨이 장비를 다른 것으로 대체하도록 촉구한 것.

이는 사실상 2028년까지 프랑스 내 5G 네트워크에서 화웨이가 단계적으로 퇴출될 것이라는 의미다.

앞서 영국은 내년부터 화웨이 5G 장비 구매를 중단하고 2027년까지 모든 통신망에서 화웨이 장비를 제거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영국은 화웨이를 전면 배제하라는 미국의 압박에도 핵심 부분 접근을 제한하는 조건으로 화웨이를 5G 통신망 장비의 공급자로 선정했었다.


© 뉴스1

◇ LG유플러스에도 "화웨이 쓰지 마라" 경고 : 미국 국무부는 LG유플러스 등 한국의 기업에도 화웨이 장비 사용 금지를 촉구했다.

로버트 스트레이어 미국 국무부 사이버·국제통신정보정책 담당 부차관보는 21일 "LG유플러스 같은 기업들은 믿지 못할 업체에서 믿을 수 있는 업체로 공급처를 옮길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같은 요구가 화웨이 장비에 대한 심각한 안보 우려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중국 공산당이 화웨이 장비를 다른 국가에 대한 감시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스트레이어 차관보는 한국의 KT나 SK는 5G 이동통신망에서 화웨이처럼 안보상 위험성이 높은 업체와는 거래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도 지난 14일 KT와 SK가 화웨이 장비를 사용하지 않는 '청정업체'라고 평가하며 다른 기업들에 대해 화웨이 퇴출에 동참해줄 것을 촉구했다.

미국이 전방위적인 대중 총공세에 나서면서 중국이 사면초가의 위기에 몰리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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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재테크 전문 크리에이터 주언규가 투자 노하우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돈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유재석과 조세호가 유튜브 채널 신사임당을 운영 중인 주언규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과 조세호는 주언규를 만났다. 주언규는 과거 경제TV PD로 일한 경험이 있었고, 당시 월급 18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직장 생활을 그만두기 위해 부업에 도전했고, 5년 동안 월수입은 100배가 증가했다고.

특히 주언규는 유튜브와 쇼핑몰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고, 월수입이 1억 8천만 원 이상일 때도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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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주언규는 "창업을 할 수밖에 없으니까 한 거다. 욕도 많이 먹고 자존감도 무너지고. 열심히 안 한 것도 아니다. 최선을 다했다. 그게 만족이 안 되는 거다. 다른 사람에게. '내가 여기서 버틸 수 있는 사람은 아니구나' 싶었다"라며 회상했다.

더 나아가 주언규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끝내 "그때 어떤 임원분이 '방송 이따위로 하냐'라고 한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로 인해 주언규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심했고, 직장 생활과 병행하며 렌털 스튜디오를 운영했다고 설명했다.

주언규는 "월 4백만 원씩 마이너스가 났다. 들어가는 데 8천만 원 정도가 필요했다. 동업한 분이랑 4천만 원씩 해서 낸 거다. 양쪽에서 계속 2백만 원씩 마이너스가 나니까 싸움도 나더라"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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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언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쪽으로 광고를 집행하고 콘텐츠들을 만들어서 올렸다. 그전에는 영업이었다. MD들한테 전화하고 영업하는 방식에서 바꾸고 나서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동업하던 분이 적자 시절에 '너 혼자 해라'라고 하고 나갔다. 그걸 빚을 내서 버티면서 하다가"라며 자랑했다.

또 주언규는 투자 비결에 대해 한 번에 1억을 투자하는 것이 아닌 1억으로 10번 투자가 가능한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주언규는 "유튜브 채널을 6개, 7개 만들었다. 그중 하나 올라오는 거에 투자를 한 거다"라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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